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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자가채종 (씨앗 받기) 방법 Saving tomato seeds

<채종 열매 수확조건>

3m 이상 떨어진 곳에서 채종을 하는게 좋습니다.

눈에 띄는 표식을 해두고 열매가 완전히 익을때까지 수확을 하지 않습니다.


가급적 6개 이상의 다른나무에서 비슷한 크기와 모양의 과일을 선택합니다.

이것은 유전적 다양성을 보존하는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리고 될수있으면 첫번째 열매는 피하는게 좋습니다.


수확시 완전히 익고 질병이 없어야 합니다.

질병이 걱정된다면 표백제 용액(물 90%, 표백제 10%)에 

담가서 헹군 후 채종을 진행합니다.

중간사이즈 가량의 과일에선 보통 50~100개의 씨앗을 얻을 수 있으며

관리만 잘 한다면 씨앗은 최소 5년간은 건강하게 보존이 됩니다.

1단계 : 슬라이스 및 짜기

토마토를 수평으로 반으로 자르고 

씨앗이 들어 있는 과육을 플라스틱 용기 또는 병과 같은 

깨끗하고 물이 새지 않는 용기에 

라임즙을 짜듯이 짜 넣습니다.

필요한 경우 약간의 물을 추가하여 가스파초와 같은 농도를 내도 됩니다.

초파리가 들어가지 않도록 망사천으로 용기를 덮고 

직사광선이 들지않고  21도 이하인 서늘한 곳에 둡니다.


2단계 : 발효

덩어리들이 발효되면서 토마토 씨앗에 붙어 있던 젤리 같은 과육이 분해됩니다. 

펄프는 발아를 지연시키기 위한 토마토의 진화 전략의 일부여서

씨앗을 건조 및 저장하기 전에 모두 완벽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종자로 인한 질병을 줄일 수 있고 종자 주변의 젤라틴 물질에 있는 

발아 억제제도 분해 됩니다. 

하지만 냄새가 매우 심하니 현명하게 보관위치를 잡아야 합니다.


며칠에서 일주일 정도 안에 두꺼운 회백색 껍질이 표면위에 형성되고 

그 아래에 씨앗이 더 얇은 액체에 떠 있게 됩니다. 

찌꺼기를 긁어내고 씨앗이 여전히 끈적끈적한지 확인합니다. 

그렇다면 며칠 더 발효시켜야 합니다.


3단계 : 체질(체로 거르다)

발효가 완료되고 씨앗의 끈적임이 없어지면

체에 밭쳐 물로 깨끗이 헹궈 남아있는 표면 젤을 제거합니다. 

씨앗은 뭉쳐 있기보다는 각각 분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4단계 : 건조

씨앗을 넓은 종이에 손가락으로 최대한 넓게 펼칩니다. 

실내에서 말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프라스틱이나 유리 또는 도자기 등 위에 할수도 있지만

종이위에 말리게 되면 수분을 제거하는데 더 효과적입니다. 


5단계 : 보관

말린 씨앗은 라벨이 붙은 밀폐된 유리 항아리나

지퍼가 달린 식품 보관 백에 담아 냉장고나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합니다.


냉장보관을 하게 되면 5년까지는 건강하게 보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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